박태영 시즌 ‘마지막 메이저킹’ 허지백·베티나드리 개인·단체 정상 등 KMAGF 정규투어 대장정 ‘마무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박태영이 2026시즌 한국 미드아마추어 ‘마지막 메이저 킹’에 등극했다. 박태영은 28일 경북 경주신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참마루건설배 제17회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챔피언십’에서 3차 연장 혈투 끝에 우승했다. 27일 치른 1라운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가시마 상대 유효 슛 ‘0’, ACLE ‘3연패’…포항 박태하 감독 “후반 역습 상황 기회 살리지 못해, 완패해 드릴 말씀 없다”Next: 폭스바겐, 100대 한정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333마력 무장한 ‘골프 R’ 사전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