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길’ 손석구X나가야마 에이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케미’가 온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손석구와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가 국경을 넘는 ‘케미’를 예고했다. 넷플릭스는 29일 새 시리즈 ‘푸른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푸른길’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살인사건을 쫓는 김석(손석구 분)과 이노세(나가야마 에이타 분)의 이야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할리우드서 마블 찍던 수현, ‘고려 황녀’ 됐다…데뷔 20년 만 첫사극, 상대는?Next: ‘우영우 신드롬’ 日 리메이크→무대서 재현…‘제2의 박은빈’ 누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