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위해 지워” 나나, 전신 타투 싹 사라졌다…유일하게 남긴 ‘1968’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한때 온몸을 뒤덮은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의 권유로 전신 타투를 제거한 가운데, 끝까지 남겨둔 단 하나의 타투에도 관심이 쏠린다. 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화보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2kg’ 아이돌 지망생 등장 “놀랍도록 유연해” vs “살 좀 빼라” 불붙었다Next: “빨간 동그라미가 정답으로” 농심, ‘너구링’으로 수험생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