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위해 지워” 나나, 전신 타투 싹 사라졌다…유일하게 남긴 ‘1968’

    “엄마 위해 지워” 나나, 전신 타투 싹 사라졌다…유일하게 남긴 ‘1968’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한때 온몸을 뒤덮은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의 권유로 전신 타투를 제거한 가운데, 끝까지 남겨둔 단 하나의 타투에도 관심이 쏠린다. 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화보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