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수익 5억설’ 박시후, 1년 2개월 만에 누명 벗었다

    ‘틱톡 수익 5억설’ 박시후, 1년 2개월 만에 누명 벗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박시후에 대해 ‘불륜 만남을 주선해 가정을 파탄 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9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22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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