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수익 5억설’ 박시후, 1년 2개월 만에 누명 벗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박시후에 대해 ‘불륜 만남을 주선해 가정을 파탄 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A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9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22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뉴욕 웨딩화보…파격 웨딩룩에 애정 표현도 ‘화끈’Next: 할리우드서 마블 찍던 수현, ‘고려 황녀’ 됐다…데뷔 20년 만 첫사극, 상대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