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신발이 자꾸 벗겨져”…故이지한 떠난지 4년, 현관엔 새 신발이 기다린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엄마, 신발이 자꾸 벗겨져. 신발 사러 가야겠다.” 배우 고(故) 이지한이 4년 전 집을 나서며 어머니에게 남긴 말이다. 그날 아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그리고 올해 28번째 생일, 어머니는 결국 아들에게 사주지 못했던 신발을 대신 샀다. 혹시라도 아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빨간 동그라미가 정답으로” 농심, ‘너구링’으로 수험생 응원Next: 솔비 “못났다” ♥이규한 향한 날 선 한마디, 결혼까지 이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