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최불암’으로 살았는데…마지막 빈소엔 본명 ‘최영한’, 못다한 술 한잔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민은 그를 ‘최불암’이라 불렀다. 그러나 마지막 빈소 안내판에 적힌 이름은 본명 ‘최영한’이었다. “퇴원하면 술 한잔하자”던 약속도 끝내 지키지 못했다. 약속했던 이는 영정 앞에 대신 한잔을 올렸다. 지난 29일 별세한 배우 고(故) 최불암의 빈소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홍원, 홍대 클럽서 포착…원현주 홀로 두고 핼러윈 ‘만끽’Next: 이효리도 겪은 ‘집 공개 후폭풍’…김민 “모르는 사람 계속 와, 차는 마당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