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꽉 깨물어야 되겠는데? “상대 팀 잔치 볼 순 없다”…KIA 김도영, 5차전 잡으러 나가신다 [PO4]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상대 팀 잔치를 볼 순 없다.” 1승2패로 벼랑 끝까지 내몰렸던 KIA. 이를 악물고 나선 플레이오프(PO) 4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갔다. 김도영(23)은 “감독님께서 상대 팀 잔치를 볼 순 없다고 말씀하셨다”면서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 뺐던 남주혁, 이번엔 눈매가 달라졌다…“쌍꺼풀 했나” 들썩Next: 브랜드의 역사와 HF 인테그랄레의 부활…란치아, 패스트백 크로스오버 ‘올 뉴 감마’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