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꽉 깨물어야 되겠는데? “상대 팀 잔치 볼 순 없다”…KIA 김도영, 5차전 잡으러 나가신다 [PO4]

    이 꽉 깨물어야 되겠는데? “상대 팀 잔치 볼 순 없다”…KIA 김도영, 5차전 잡으러 나가신다 [PO4]
    [스포츠서울 | 광주=이소영 기자] “상대 팀 잔치를 볼 순 없다.” 1승2패로 벼랑 끝까지 내몰렸던 KIA. 이를 악물고 나선 플레이오프(PO) 4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갔다. 김도영(23)은 “감독님께서 상대 팀 잔치를 볼 순 없다고 말씀하셨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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