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목 빠지겠네’ 라이온즈냐, 타이거즈냐! KS 일정도 변경…11월3일 1차전 개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끝내 마지막 5차전까지 왔다. 삼성과 KIA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나란히 2승씩을 나눠 가지며 한국시리즈(KS) 일정도 하루씩 밀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삼성과 KIA의 2026 KBO리그 PO 5차전이 11월1일 개최된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 맹위→4㎏ 강제 감량’ 전상현, 그래도 “컨디션 좋다”고…이런 마무리 또 없습니다 [PO]Next: 양홍원, 홍대 클럽서 포착…원현주 홀로 두고 핼러윈 ‘만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