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NC 파격 선택…‘짐승’ 김강민 품고 외야 수비 새판 짠다 [공식]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짐승’ 김강민(44)이 돌아온다. 이번에는 선수가 아닌 외야 수비 전문가다. NC가 KBO리그 최초로 ‘외야 코디네이터’ 제도를 도입하고, 그 첫 주인공으로 ‘명품 중견수’ 김강민을 선택했다. 현역 시절 그라운드를 누볐던 수비 노하우를 이제 공룡 군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 차이가 이상한데?”… 최홍만♥자혜, 자연스러운 투샷에 관심 폭발Next: ‘꿀알바’ 황성빈, 이재욱 위협하는 사채업자 변신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