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발의 차’ 발롱도르, 케인 1055점으로 수상…2위 음바페와 겨우 28점 차이였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간발의 차이였다. 발롱도르 시상식을 주최하는 프랑스풋볼이 31일 공개한 기록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인 해리 케인(잉글랜드·바이에른 뮌헨)은 총 1055점을 획득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2위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레알 마드리드)는 1027점. 두 선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성 라이온즈 또 찾았다!…‘9월 타율 0.303’ 삼성 이한민, 퓨처스 월간 MVP 선정Next: [시승기]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프리미엄 세단 –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