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발의 차’ 발롱도르, 케인 1055점으로 수상…2위 음바페와 겨우 28점 차이였다

    ‘간발의 차’ 발롱도르, 케인 1055점으로 수상…2위 음바페와 겨우 28점 차이였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간발의 차이였다. 발롱도르 시상식을 주최하는 프랑스풋볼이 31일 공개한 기록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인 해리 케인(잉글랜드·바이에른 뮌헨)은 총 1055점을 획득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2위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레알 마드리드)는 1027점. 두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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