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투자회사 니덤이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의 목표주가를 기존 23달러에서 18달러로 낮췄다. 다만 신형 전기차 R2의 판매 확대와 실적 개선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벤징가와 더플라이에 따르면 니덤의 크리스 피어스 애널리스트는 리비안의 목표주가를 23달러에서 18달러로 21.7% 하향 조정했다.이번 조정은 리비안이 지난 29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실적을 반영한 것이다.니덤은 리비안의 신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2가 회사의 최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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