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로 알았는데 3기’…박주호♥안나, 림프절까지 전이 “넷째 품었지만 모유수유는 못한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_With ANNA’에는 ‘직접 겪은 유방암 치료 과정. 항암 부작용부터 재건수술, 방사선치료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안나는 유방암 진단 당시 가장 후회되는 일로 인터넷 검색을 꼽았다. 정확한 진단을 받기도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홍원, SNS 의미심장 문구… “No 섹X, No 체인”Next: “키 차이가 이상한데?”… 최홍만♥자혜, 자연스러운 투샷에 관심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