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맹위→4㎏ 강제 감량’ 전상현, 그래도 “컨디션 좋다”고…이런 마무리 또 없습니다 [PO]

    ‘가을 맹위→4㎏ 강제 감량’ 전상현, 그래도 “컨디션 좋다”고…이런 마무리 또 없습니다  [PO]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기어이 2이닝 세이브까지 해냈다. KIA 뒷문을 ‘철벽’으로 바꿨다. ‘클로저’ 전상현(30)이 계속 날아오른다. 힘은 든다. 살이 4㎏나 빠졌다. 그래도 끝까지 간다. 전상현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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