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맹위→4㎏ 강제 감량’ 전상현, 그래도 “컨디션 좋다”고…이런 마무리 또 없습니다 [PO]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기어이 2이닝 세이브까지 해냈다. KIA 뒷문을 ‘철벽’으로 바꿨다. ‘클로저’ 전상현(30)이 계속 날아오른다. 힘은 든다. 살이 4㎏나 빠졌다. 그래도 끝까지 간다. 전상현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어’ 유연석,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피해자 진술 통했다Next: ‘KT 목 빠지겠네’ 라이온즈냐, 타이거즈냐! KS 일정도 변경…11월3일 1차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