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치다 기절’ 리센느 미나미, 컴백 동시에 건강 ‘우려’…1시간 자고 강행군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미니 4집 ‘PULSE(펄스)’로 컴백하자마자 음원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한 그룹 리센느(RESCENE)가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운데, 멤버 미나미가 빡빡한 스케줄 속 팬들과 소통 중 잠들어버린 근황이 공개됐다. 리센느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람in파크골프] “2년은 못 사는 줄 알았어요”…위암을 이긴 78세, 그녀의 두 번째 그린 인생Next: 피코크, ‘을지로의 밤과 낮’ 담았다…현대카드와 맛집 협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