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in파크골프] “2년은 못 사는 줄 알았어요”…위암을 이긴 78세, 그녀의 두 번째 그린 인생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아침 4시 반. 해가 뜨기도 전인 시간에 이종화(1949년생) 씨는 이미 눈을 뜬다. 가벼운 아침 준비를 마치면 하루 몸풀기가 시작된다. 삼시 세끼 밥상은 절대 거르지 않고, 하루 걸음 수는 7,000보가 기본이다. 그린에 가는 날이면 8시 반쯤 공원에 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차예련 측 “학폭 의혹 법적 대응, 가족들까지 비난받아”Next: ‘채팅 치다 기절’ 리센느 미나미, 컴백 동시에 건강 ‘우려’…1시간 자고 강행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