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 뚫은 KGM, 서유럽·중동 앞세워 3분기 누적 영업익 ‘흑자 기조’ 유지

    내수 부진 뚫은 KGM, 서유럽·중동 앞세워 3분기 누적 영업익 ‘흑자 기조’ 유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G모빌리티(KGM)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3조 3129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글로벌 판매량은 8만 1033대, 영업이익은 7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신차 ‘S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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