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전지현 ‘B컷 맞아?’…‘공복운동+오후2시 첫끼’가 만든 ‘군살 제로’

    45세 전지현 ‘B컷 맞아?’…‘공복운동+오후2시 첫끼’가 만든 ‘군살 제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B컷이 이 정도다. 배우 전지현(45)이 슬립 드레스 하나로 군살 없는 실루엣을 드러냈다. 전지현 소속사는 최근, 보그코리아 화보의 B컷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짙은 청록색 슬립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깊게 파인 레이스 디테일과 몸의 선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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