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전지현 ‘B컷 맞아?’…‘공복운동+오후2시 첫끼’가 만든 ‘군살 제로’ 4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B컷이 이 정도다. 배우 전지현(45)이 슬립 드레스 하나로 군살 없는 실루엣을 드러냈다. 전지현 소속사는 최근, 보그코리아 화보의 B컷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짙은 청록색 슬립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깊게 파인 레이스 디테일과 몸의 선을 따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항공, 3분기 흑자 전환…새 비행기로 경쟁력 다진다Next: 내수 부진 뚫은 KGM, 서유럽·중동 앞세워 3분기 누적 영업익 ‘흑자 기조’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