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 공연 앞두고…9만원 객실 취소시키고 65만원에 재판매한 업주 검찰 송치 4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기존 예약자에게 허위 사유로 예약을 취소하게 한 뒤 객실을 약 7배 높은 가격에 재판매한 숙박업소 관리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4일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부산 시내 한 숙박업소 관리자 A 씨(50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유, 악플러 52건 명예훼손 소송 무산 위기Next: 이종석, 13년째 ‘너목들’ 막내…“이보영이 날 잡으라 하면 식당·주차까지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