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러 52건 명예훼손 소송 무산 위기 4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미국 법원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관련 판단이 지연되면서 국내 소송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해 스레드(Threads)에는 아이유를 향한 최소 52건의 악성 게시물이 올라왔다. 소속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지용이 왜이래…고가 디너쇼 논란・젝스키스 재결합설저격인가 “닥쳐→쉿”Next: BTS 부산 공연 앞두고…9만원 객실 취소시키고 65만원에 재판매한 업주 검찰 송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