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러 52건 명예훼손 소송 무산 위기

    아이유, 악플러 52건 명예훼손 소송 무산 위기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미국 법원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관련 판단이 지연되면서 국내 소송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해 스레드(Threads)에는 아이유를 향한 최소 52건의 악성 게시물이 올라왔다.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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