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랜드 ‘절친 맞대결’부터…‘명가’ 수원의 K리그2 데뷔까지…승격 경쟁이 시작된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K리그1 승격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강력한 승격 후보로 꼽히는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와 서울 이랜드는 내달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4’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절친’ 사령탑 간의 맞대결이다. 부산 박진섭 감독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입학 시즌, 새 학기 준비물 소비 금액…전년 比 35.7% 증가Next: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4차방류 어제 시작…모니터링 계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