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 속아 술 판매한 전북 소상공인 구제…심리 기준 완화 3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해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도내 소상공인을 구제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행정 심판 심리 기준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신 계획 중 발견된 자궁근종 ‘이럴 때’ 로봇수술 고려 [건강 올레길]Next: 4천172일 만에 대전 마운드 선 류현진…3이닝 3K 1안타 1실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