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 오늘(11일) 발인…결혼 17년만 사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배우 사강(46·홍유진)의 남편이 영면에 든다. 11일 오전 10시 20분 사강의 남편 고(故) 신세호의 발인이 진행된다. 장지는 성남시립장제장이다. 지난 9일 사강은 결혼 17년 만에 갑작스러운 남편상을 당했다. 사강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사강이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주택도시공사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MOU체결Next: “좀 더 과감해질 배인혁을 기대해주세요”…‘열녀박씨’로 바뀐 배인혁의 2024년[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