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과감해질 배인혁을 기대해주세요”…‘열녀박씨’로 바뀐 배인혁의 2024년[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태하는 저와 많이 달라요. 하지만 제가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 배울 기회가 됐습니다.” 배우 배인혁은 지난 6일 종영한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이하 ‘열녀박씨’)에서 조선시대와 현대를 오가는 이중생활(?)로 연말을 바쁘게 보냈다. ‘열녀박씨’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강 남편, 오늘(11일) 발인…결혼 17년만 사별Next: ‘운수 오진 날’, 2월 1일 파라마운트+ 통해 27개국 공개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