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春香)’으로 관객 만난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 ㈜예술숲(대표 김면지)은 오는 15일, 16일 서울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고영열의 피아노 병창 ‘춘향(春香)’을 연다. 피아노치는 소리꾼 고영열은 작사, 작곡, 연주를 하며 음악을 만들어 ‘피아노 병창’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의 여왕’ 5%대 출발…성역할 고정관념 풍자 눈길Next: 전종서 표 로코 ‘웨딩 임파서블’, 시청률은 4% 제자리…뭐가 문제일까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