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만에 금은방 털어 달아난 2인조…열흘 만에 검거

    30초 만에 금은방 털어 달아난 2인조…열흘 만에 검거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에서 금은방 유리문을 둔기로 부수고 30초 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난 2인조 절도범이 범행 열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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