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만에 금은방 털어 달아난 2인조…열흘 만에 검거 3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에서 금은방 유리문을 둔기로 부수고 30초 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난 2인조 절도범이 범행 열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주성 고려대의료원 디지털혁신팀장, 대한병원정보협회장 취임Next: ‘슈퍼컴 예측 적중?’ 아스날, 최근 8G-8승 ‘EPL 선두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