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상대’ 이정후, 6G 만에 무안타 ‘타율 0.375’…경기는 SF 5-1 승리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살짝 쉼표를 찍은 셈이다. 한 경기로 입지에 문제가 생길 리도 없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츠데일의 스캇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주성 고려대의료원 디지털혁신팀장, 대한병원정보협회장 취임Next: ‘슈퍼컴 예측 적중?’ 아스날, 최근 8G-8승 ‘EPL 선두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