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김승수X양정아에 “진작 같이 살지” 양가는 물론 PD, 작가도 밀어줬던 커플 케미 과거(미우새)[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생일까지 똑같은 1971년생 동갑내기 친구 김승수, 양정아가 절친과 오랜 연인 사이를 오가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는 오랜 친구인 양정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두 사람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명순 여사 영결식…’평생 동지’ YS 곁에 잠들다Next: 뷰노, 엑스레이 OEM 기업 세데칼에 AI 설루션 공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