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피칭, 정규시즌 기대감 높인다” 시범경기 첫 승, 이승용 감독 감탄한 이유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이승용 감독(53)이 이끄는 SSG가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SSG는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KT와 2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로에니스 엘리아스-김광현의 호투와 최정의 결승타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지훈, 발로 만든 추가 득점 [포토]Next: ‘교사들 학원 뒷돈 받고 문제 제공’ 사실로 드러나…56명 수사 요청(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