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피칭, 정규시즌 기대감 높인다” 시범경기 첫 승, 이승용 감독 감탄한 이유 [SS포커스]

    “김광현 피칭, 정규시즌 기대감 높인다” 시범경기 첫 승, 이승용 감독 감탄한 이유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이승용 감독(53)이 이끄는 SSG가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SSG는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KT와 2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로에니스 엘리아스-김광현의 호투와 최정의 결승타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