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서린→트로트가수 조아서 변신…“홍진영 대표님 제안” 2년 ago57년 ago01 mins 가빈엔제이 출신 서린이 장르의 경계를 넘는다. 새 활동명으로 N잡러를 선언하게 된 것은 지난 1월 가수 홍진영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인 아이엠포텐과 소속 계약을 맺으면서부터다. 홍진영이 서린의 트로트 가수 변신을 목표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다재다능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예방의학회 “”의대 증원 문제 적극적 대화로 해결해야””Next: 김광현, 터프한 모자 벗기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