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참사’ 현장 철거공사 뒷돈 주고 수주한 업체 대표 집유 3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브로커에게 금품을 주고 철거공사를 따낸 회사 대표 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충남 대학 코로나19 이후 멈춘 해외 봉사활동 재개Next: 홍대 인디 뮤지션 여섯 팀이 뭉쳤다…’오픈 마이크 Vol.0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