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참사’ 현장 철거공사 뒷돈 주고 수주한 업체 대표 집유

    '붕괴 참사' 현장 철거공사 뒷돈 주고 수주한 업체 대표 집유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브로커에게 금품을 주고 철거공사를 따낸 회사 대표 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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