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노리는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허예은 막아보려고 한다” [PO2차전 브리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주=이웅희 기자] 하나원큐가 청주 원정에서 1차전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은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박소희가 연습을 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나지 않은 NC ‘안방마님’ 경쟁, 사령탑 속내는? [SS 현장속으로]Next: 민주당 당무위, 광주 경선통과 후보자 4명 공천 인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