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NC ‘안방마님’ 경쟁, 사령탑 속내는? [SS 현장속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주전 ‘안방마님’은 누굴까. NC 주전 포수 경쟁이 여전하다. 사령탑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NC 개막 포수는 프리에이전트(FA) 이적생 박세혁(34)이었지만 올해는 김형준(25)에 좀 더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NC 강인권 감독은 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18 유족회 “”역사 왜곡·폄훼 도태우 후보 제명해야””Next: 반격 노리는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허예은 막아보려고 한다” [PO2차전 브리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