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NC ‘안방마님’ 경쟁, 사령탑 속내는? [SS 현장속으로]

    끝나지 않은 NC ‘안방마님’ 경쟁, 사령탑 속내는? [SS 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주전 ‘안방마님’은 누굴까. NC 주전 포수 경쟁이 여전하다. 사령탑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NC 개막 포수는 프리에이전트(FA) 이적생 박세혁(34)이었지만 올해는 김형준(25)에 좀 더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NC 강인권 감독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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