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죠” 김광현, SSG 저평가에 ‘울컥’…가을야구 ‘무조건’ 간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기분 나쁘다.”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6)이 울컥했다. 저평가 때문이다. 일각에서 올시즌 SSG 성적을 두고 하위권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가을야구는 무조건 간다고 했다. 그래서 자신도 더 잘해야 한다고 했다. 김광현은 “지금 팀 분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특례시, 2024년 주요재정사업 평가 설명회 개최Next: CBRE코리아, 英 런던 캐논그린 빌딩 대환대출 자문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