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밝은 현대모비스의 아쉬움, 터프한 수비 스페셜리스트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현대모비스는 어린 유망주들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팀 중 하나다. 다만 투지 있는 앞선 수비수 부재가 아쉽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서명진과 김태완, 이우석, 신민석에 신인 박무빈까지 품었다. 다들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이다. 타팀들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에 답이 있다“ 남양주FC 홈구장 등 점검하는 주광덕 남양주시장Next: ‘맨발의 동작’ 프로젝트 본격화…황톳길·맨발길 등 61곳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