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황혜정 기자, 제2회 최고의 야구기자상 수상…“최고의 선배들 덕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곡동=김동영 기자] 본지 황혜정 기자가 2023년 최고의 야구기자가 됐다. 한국야구기자회는 13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제2회 최고의 야구기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야구기자회 정세영 회장, 한국야구위원회(KBO) 박근찬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난 집에서 부모 구하고 중태…‘UFC 전설’ 딸 “父는 영웅”Next: 통일장관·北배경주민특위, 탈북민 적응지원기관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