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집에서 부모 구하고 중태…‘UFC 전설’ 딸 “父는 영웅”

    불난 집에서 부모 구하고 중태…‘UFC 전설’ 딸 “父는 영웅”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종합격투기 전설’ 마크 콜먼(59) 현지시각 12일 오전 불이 난 자택에서 부모를 먼저 구하고, 애견을 대피시키려다 중태에 빠졌다. USA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콜먼은 미국 오하이오 주 프리몬트의 자택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구조 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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