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다 26득점’ 임성진 바라보는 권영민 감독 “스스로 많이 느끼고, 더 좋아질 것”[현장인터뷰]

    ‘개인 최다 26득점’ 임성진 바라보는 권영민 감독 “스스로 많이 느끼고, 더 좋아질 것”[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많이 느꼈을 덧이다. 더 좋아질 것.”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6-24 25-18 23-25 25-). 4연패에서 탈출한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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