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여자단식 김주은(김천시청)이 말레이시아마스터즈 결승에 올랐다.김주은이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Stadium Titiwangsa에서 열린 2023 말레이시아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100) 여자단식 4강에서 승리를 거뒀다.여단 랭킹 120위 김주은이 랭킹 128위 로 신 앤 해피(홍콩)를 2-0으로 꺾었다. 인도네시아마스터즈 16강에서 승리를 거둔 데 이어 2연승이다.지난주 승리를 거뒀기 때문인지 김주은이 자신 있는 플레이로 승리를 따냈다. 1게임 초반부터 3, 4점 차로 앞서다 3점을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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