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전국 곳곳에서 산업폐기물처리시설 추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14일 서울 종로 SK본사와 여의도 태영빌딩 앞에 모여 무분별하게 산업폐기물처리시설 추진하는 대기업을 규탄하고 산업폐기물처리의 공공성 확보를 요구하는 상경집회를 펼쳤다.전국 11개 지역 산업폐기물처리시설 주민대책위와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농본 등이 주최한 이날 산업폐기물 처리 공공성 확보 요구 집중행동은 예산, 강릉, 사천 등 전국 11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 종로 SK서린빌딩 앞 집회, 오후 1시30분 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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