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과 함께 가족축제배드민턴대회 출전한 이상보-황숙이 가족

    [더페어] 류환 기자=할아버지와 할머니부터 손주까지 3대가 2023 전국가족축제배드민턴대회가 열리는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의 한쪽에 자리를 잡았다.할아버지, 할머니와 엄마, 아빠 응원차 따라온 어린아이들은 아직 어려 대회에 출전을 못 해 핸드폰 게임에 열중이다.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와 엄마, 아빠 게임이 시작되면 언제든지 달려 나가려고 준비한 응원 도구를 들어 보였다.그야말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는 천군만마(千軍萬馬)의 응원군이나 다름없다.이번 대회에 부부 60대 A급에 출전한 이상보-황숙이(부산) 조를 주축으로 아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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