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세번째 미지급’ 김동성 측 “父 살아야 애도 키워…언론 탓에 오해 많아”

    ‘양육비 세번째 미지급’ 김동성 측 “父 살아야 애도 키워…언론 탓에 오해 많아”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전처와 이혼 후 두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배드파더스’에 신상이 공개됐다. 그러나 이들은 궁색한 변명만 일관 중이다. 여성신문은 11일 김동성(44) 전 배우자 오 모 씨(42)는 지난해 11월 29일 경기 용인동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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