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데이’ 5월26일? 김광현-류현진 ‘사상 첫’ 맞대결…하늘이 도와야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피하지 않겠다.” 초특급 선발이 만난다. KBO리그 역대로 봐도 ‘최고’를 논하는 투수들이다. 류현진(37·한화)과 김광현(36·SSG)의 사상 첫 선발 맞대결이다. 나란히 1선발로 시즌을 시작한다.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는다면 5월에 붙을 수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동시, 내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2207억원 규모Next: 경기도, ‘미래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