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르 1군에서 쓴다…도망가지 않는 투구 굉장히 좋다” 김태형 감독의 애정어린 진심 [SS대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원성윤 기자] 고졸신인 전미르(1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1군에서 쓰겠다고 공언했다. 고졸 신인 등장에 롯데 팬은 벌써부터 설렌다.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김 감독은 전미르에 대해 “초반부터 본인이 자신있게 대결하러 들어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내년도 사회간접자본 예산 확보 총력Next: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