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미군 공여구역 경계 조정…개발부담금 감면 혜택 2년 ago57년 ago01 mins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인 캠프 광사리 안전 구역 경계가 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캠프 광사리 경계 재조정은 규제개혁을 통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與 ‘돈봉투 수수 의혹’ 정우택 공천 취소Next: 전기차 배터리에 구멍 뚫어 화재 진압…””10분 만에 완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