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의 해’ 맞은 이청용의 원숙한 바람…“청룡의 기운, 한국축구 전체에 퍼지…

    ‘청룡의 해’ 맞은 이청용의 원숙한 바람…“청룡의 기운, 한국축구 전체에 퍼지길”
    2024년 갑진년은 푸른 용의 해다. 청룡의 해인 만큼 ‘블루드래곤’ 이청용(36·울산 HD)도 또 한번 비상을 준비한다. 2010년대 한국축구를 풍미했던 이청용은 국가대표팀과 소속팀 모두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월드컵에 2차례(2010, 2014년) 출전했고, 잉글랜드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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