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의 해’ 맞은 이청용의 원숙한 바람…“청룡의 기운, 한국축구 전체에 퍼지… 3년 ago57년 ago01 mins 2024년 갑진년은 푸른 용의 해다. 청룡의 해인 만큼 ‘블루드래곤’ 이청용(36·울산 HD)도 또 한번 비상을 준비한다. 2010년대 한국축구를 풍미했던 이청용은 국가대표팀과 소속팀 모두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월드컵에 2차례(2010, 2014년) 출전했고, 잉글랜드 프리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커버그, 직접 키운 소고기 ‘먹방’…””온실가스 어쩌려고”” 비난Next: ‘시민덕희’ 라미란 “수척한 모습 원했는데 실패…올해 목표=다이어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