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재의 새록새록] 칼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만난 귀한 손님 3년 ago57년 ago01 mins 파도타기 명수 흰줄박이오리·목에 스카프 두른 흑기러기 매년 찾아와 바닷가 카페 우후죽순 들어서고 관광객 늘면서 안식처 위기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매년 겨울 강원 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8일) 주요공시]Next: 울산시 대표단, 자매도시 중국 우시 방문…교류 확대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