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재의 새록새록] 칼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만난 귀한 손님

    [유형재의 새록새록] 칼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만난 귀한 손님
    파도타기 명수 흰줄박이오리·목에 스카프 두른 흑기러기 매년 찾아와
    바닷가 카페 우후죽순 들어서고 관광객 늘면서 안식처 위기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매년 겨울 강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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