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선수 소집 인터뷰 생략, 아시안컵 사건에 대표팀은 살얼음판 걷는 분위기[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정다워 기자] 대표팀 소집일에 보기 드문 상황이 발생했다. 축구대표팀은 1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A매치 2연전을 준비하는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이날부터 21일 서울에서, 2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 2연전을 대비한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세종·충남 흐리고 비…낮 기온 11∼13도Next: 4월 25일 개막 울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홈페이지 개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