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대한항공 임동혁 “새 업적 4연패와 상이라는 상은 다 받으면 마음 편할 것 같다”[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새로운 업적(통합 4연패)과 상이라는 상은 다 받고 입대하면 마음은 편할 것 같다.” 대한항공 아포짓 임동혁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도드람 2023~2024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포부를 밝히며, 입대를 앞두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Next: 옥주현 “여자가 미래다…여배우들의 힘 보여주고 싶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