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돈 금목걸이·예금 등 공동 상속재산 횡령한 언니 벌금형

    40돈 금목걸이·예금 등 공동 상속재산 횡령한 언니 벌금형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미란 판사는 공동 상속 재산을 자기 것이라며 가져간 혐의(횡령 등)로 기소된 A(57·여)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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