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이강인, 사과 받아들인 손흥민과 동료들…한국축구는 더 단단해질까? 3년 ago57년 ago01 mins “먼저 사과하는 것도 큰 용기가 필요하다. 더 좋은 선수,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은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대표팀 동료들도 따뜻하게 끌어안았다. 졸전 끝에 0-2로 완패한 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세계그룹, 2024 랜더스데이 4월1일 개막…1조원 규모 초대형 혜택 선보인다Next: 네이버, 미국 패스트컴퍼니 선정 아태지역 혁신기업 3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